번호 제목글쓴이 조회 일자
433  빈곤한 중증장애인 고용·소득 ‘열악’ 관리자 217 2021.02.25
432  코로나19 장기화, 장애학생 등교수업 확대 관리자 240 2021.02.24
431  시설 장애인 억울한 죽음, 국가와 법적싸움 관리자 235 2021.02.23
430  코로나19 중증장애인 일상 스트레스 폭발 관리자 240 2021.02.22
429  정신장애인 절반이상 수급자, 전체인구 23 관리자 123 2021.02.19
428  발달장애인 실종 한달반, 정부 대책 구멍 관리자 126 2021.02.18
427  특정후견 발달장애인 휴대폰 사기 빨간불 관리자 129 2021.02.17
426  장애대학생 원격수업 보조공학기기 지원 관리자 133 2021.02.16
425  특수학급 신설, 장애인부모는 투사가 된다 관리자 140 2021.02.15
424  장애인 경제활동 '뚝' 임금도 '쥐꼬리' 관리자 143 2021.02.10
423  탈시설 장애인 주민 갈등, ‘묻지마’ 시설 관리자 134 2021.02.09
422  활동지원 사각지대, 돌봄 감옥에 갇히다 관리자 145 2021.02.08
421  정신장애인 비하 논란, 국힘 초선들 인권위 관리자 156 2021.02.05
420  ‘코로나19’ 장애인 근로자·사업체 눈물 관리자 155 2021.02.02
419  "재난 불평등" 중증장애인 서울시장 후보로 관리자 152 2021.02.01
페이지 : 1 / 29 | 오늘 등록된게시물 : 0 개』  총 등록된 게시물 : 433
 
  1 [2][3][4][5][6][7][8][9][10] [다음10개]